줄이 그 자리에서 끊어지는 이유

저희가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불만이 있습니다. 단락이 깔끔하게 변환되고 단어도 모두 맞는데, Publisher에서와 다른 자리에서 줄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단어 하나가 윗줄로 올라가면, 그 아래 모든 것이 내려갑니다. 2단 소식지에서는 그것 때문에 페이지 아래에서 단락 하나가 통째로 밀려날 수 있습니다.

줄이 어디에서 끊어지는지는 세 가지가 정합니다. 그중 하나만 틀려도 텍스트는 다른 자리에 놓입니다.

글꼴 치수

모든 글자에는 폭이 있습니다. 그것을 더하면 몇 개의 단어가 들어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엔진이 글꼴 치수를 Publisher와 조금 다르게 읽으면, 계산 결과도 달라집니다. 지난 글 글꼴이 없을 때에서 이 이야기를 썼고, 거기서의 수정이 여기 모든 것의 바탕입니다.

하이픈 처리

Publisher는 단어가 길어지는 순간 바로 하이픈을 넣지 않습니다. 먼저 오른쪽 여백에 18포인트의 여유를 둡니다. 단어가 그 여유 안에서 시작하면, 쪼개지 않고 통째로 다음 줄로 넘깁니다. 저희 엔진도 이제 같은 여유를 쓰므로, 단어가 같은 자리에서 끊어지거나 같은 자리에서 통째로 남습니다.

곡선 텍스트도 같은 처리를 받았습니다. 곡선 줄에 겨우 들어가는 단어가 더 이상 중간에서 쪼개지지 않아서, 로고 위로 아치를 그리던 "sub-ject"가 다시 "subject"가 되었습니다.

프레임 안쪽 여백

텍스트는 상자의 가장자리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안쪽에 여백이 있고, 표에서는 Publisher가 자체 값을 씁니다. 저희 값은 추측이었습니다. 이제는 Publisher의 값이고, Publisher와 0.5포인트 이내로 맞는 표 셀이 100개 중 2개 미만에서 100개 중 89개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하나 덧붙입니다. 폭이 좁은 머리글 셀은 Publisher가 한 줄에 담는 자리에서 아직 두 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작업 중입니다.

텍스트가 놓이는 자리에 대해서는 Publisher가 놓는 자리에 텍스트가 앉습니다에 더 있습니다.

여러분의 파일에서 단락이 잘못 줄바꿈되었다면 다시 변환해 보세요.